엔터 · K-pop 굿즈
팬이 산 그 굿즈,
진짜임을 그 자리에서.
짝퉁 포토카드가 팬덤을 노립니다. 장당 10원에 들여와 1만 원에 팔리는 위조 굿즈는 팬심을 파고듭니다. Genu.ID는 스캔 한 번으로 정품임을 그 자리에서 증명합니다.
123만 장
위조 포토카드 밀반입 적발
+93%
포토카드 리셀 급증
1.2조 원
하이브 3년 굿즈 매출
The Threat
팬심을 파고드는
위조 굿즈.
위조 카드는 정품을 스캔해 재인쇄하는 방식입니다. 인쇄 단계에 복제 방지 마크가 있으면 원천적으로 재현이 어렵습니다.
123만 장
위조 포토카드 밀반입 적발 — 장당 10원 수입, 국내 1만 원 판매
부산세관 2024
+93%
포토카드 중고거래 급증 (2024 83만 → 2025 160만 건)
비즈한국 2026
2.9만 점
명동 위조 굿즈 압수 + 온라인 위조글 6,710건 차단
특허청 2025
Our Approach
엔터·굿즈에 맞춘
Genu.ID의 대응
재인쇄 위조를 원천 차단하고, 인증을 팬덤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01
그 자리에서 정품 증명
팬은 앱 설치 없이 공개 QR을 스캔해 즉시 정품을 확인합니다. 콘서트장에서도, 중고거래 자리에서도.
- 앱 없는 공개 QR 원터치
- 현장에서 즉시 확인
- 누구나 쉽게
02
재인쇄 위조 원천 차단
정품을 스캔·재인쇄하는 위조 방식을, 4겹 입체 보안 인쇄로 무력화합니다. 인쇄 단계의 마크는 복제되지 않습니다.
- 팬터그래프·심층 보안 패턴·보안 선화
- 스캔·재인쇄 위조 차단
- 심층 2단계 검증
03
팬덤 프로모션으로 연결
정품 인증이 곧 팬 접점이 됩니다. 응모·독점 콘텐츠·팬 이벤트로 이어져 팬 경험을 넓힙니다.
- 인증 = 팬 접점
- 응모·독점 콘텐츠 연계
- 팬덤 참여 데이터
04
리셀·이상 유통 가시화
지역·채널별 스캔 분포로 위조 유입 거점과 비정상 리셀 흐름을 파악합니다.
- 스캔 히트맵
- 위조 유입 거점 파악
- 이상 리셀 감지
특허청·하이브 "정품은 팬심" 캠페인처럼, 정부·엔터사·팬덤은 이미 정품 인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Genu.ID는 그 요구에 인쇄부터 답합니다.
Partnership
브랜드의 진정성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
국내 대기업 생산 환경과 품질 기준에 최적화된 파트너십.
즉시 도입 가능합니다.
- 01 · 검증된 파트너십 안정성 · 장기 협업 기반
- 02 · 가변 인쇄 · 디지털 인쇄 솔루션 역량
- 03 · 이미 운영 중인 대량 가변 QR 인쇄 경험
- 04 · 기존 생산 인프라 활용 · 라인 변경 불필요
- 05 · 별도 라벨 · NFC · 특수 잉크 없이 합리적 비용
- 06 · 코드 발행부터 데이터까지 원스톱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