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인증 라벨 · 보안스티커
제작부터 인증까지
정품인증 스티커는 제품마다 코드가 다른 가변 QR에 보안 인쇄를 얹어 만듭니다. 아트지·투명·홀로그램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붙이고 나면 소비자는 앱 없이 스캔 한 번으로 정품을 확인하고, 그 스캔이 그대로 유통 기록으로 쌓입니다.

원단은 세 가지 중에 고릅니다
같은 가변 QR과 보안 인쇄를 어떤 원단에 얹느냐에 따라 붙였을 때 인상이 달라집니다. 패키지와 예산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아트지
기본 원단
흰 바탕이라 QR 대비가 가장 뚜렷합니다. 스캔이 잘 되고 단가도 가장 낮아, 처음 도입할 때 무난한 선택입니다.

투명
패키지가 그대로 보입니다
라벨 자리가 흰 사각형으로 남지 않습니다. 용기 색이나 인쇄 디자인을 가리고 싶지 않을 때 씁니다.

홀로그램지
각도에 따라 색이 바뀝니다
매대에서 바로 눈에 들어옵니다. 소비자가 정품 표시로 인식하는 데 이미 익숙한 형태입니다.
공장에서 찍은 원단 3종 샘플입니다. 보안 인쇄를 얹기 전, 가변 QR만 인쇄한 상태입니다.
홀로그램 무늬만으로는 위조를 막지 못합니다. 비슷한 무늬는 얼마든지 만들어집니다. 원지는 눈에 띄게 하는 역할이고, 위조를 막는 건 그 위에 얹는 가변 QR과 보안 인쇄입니다. 세 원단 모두 같은 보안 구성이 들어갑니다.
라벨마다 일련번호가 다릅니다
같은 판에서 나와도 번호는 한 장씩 다릅니다. 몇 번이 어느 로트로 나갔는지 발급 단계에서 기록되고, 소비자가 스캔하면 그 번호가 언제 어디서 조회됐는지 남습니다. 같은 일련번호가 여러 지역에서 반복 조회되면 콘솔에 신호로 뜹니다 — 정상 유통에서는 보기 어려운 패턴입니다.
일련번호가 없으면 라벨은 “정품 표시”에서 끝납니다. 번호가 있어야 제품 한 개 단위로 추적됩니다.
한 장에 최대 네 겹까지 넣습니다
코드만 확인하는 방식은 정품을 그대로 촬영해 재인쇄하면 막지 못합니다. 그래서 인쇄물 자체에도 복제하면 티가 나는 겹을 함께 넣습니다. 몇 겹까지 넣을지는 제품에 맞춰 정합니다.
팬터그래프
복사기로 복사하면 숨어 있던 문양이 드러납니다.
가변 서명 QR
제품마다 코드가 다르고 암호 서명이 들어갑니다.
심층 보안 패턴
정품 원본과 정밀하게 재인쇄한 위조물을 가려냅니다.
보안 선화(線畵)
조각 기법으로 새긴 선 문양입니다. 복제하면 선이 뭉개집니다.
라벨 한 장에 이만큼이 따라옵니다
스티커만 받고 끝나지 않습니다. 붙이는 순간부터 소비자가 보는 화면과 브랜드가 보는 데이터가 함께 돕니다.
유통 추적
어디서 얼마나 조회됐는지 지도와 표로 봅니다. 병행수입이나 이상 조회도 여기서 걸립니다.
3D 제품 보기
스캔한 소비자가 제품을 돌려보며 손에 든 실물과 대조합니다.
브랜드 페이지
스캔 화면이 곧 브랜드 미디어입니다. 성분·사용법·프로모션을 얹습니다.
나중에 올리기
위조가 늘면 심층 보안 패턴과 보안 선화를 더합니다. 라벨 규격과 코드 체계는 그대로라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습니다.
인쇄소가 본업입니다
정품인증을 파는 회사 대부분은 소프트웨어 회사고, 라벨은 인쇄소에 외주를 줍니다. 저희는 반대입니다 — 인쇄가 본업이고 거기에 인증을 얹었습니다.
1947년 문을 연 태양당인쇄의 형제회사입니다.
80년 인쇄 헤리티지 위에 디지털 시대에 맞는 설비를 새로 지었습니다.
- 옵셋·디지털 설비를 직접 운영합니다. 보안 무늬의 재현을 외주에 맡기지 않습니다.
- genu.id 패턴 이전에도 여러 보안 패턴을 수천만 매 인쇄했습니다.
- 라벨 단가·납기·품질을 한 곳에서 답합니다. 인쇄 업체를 따로 조율하지 않아도 됩니다.
라벨이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
패키지 인쇄를 저희가 맡을 수 있다면, 라벨을 따로 만들지 않고 보안 QR을 패키지에 바로 인쇄하는 편이 낫습니다. 부착 공정이 없어 비용과 시간이 줄고, 떼어내 다른 제품에 옮겨 붙일 수도 없습니다.
라벨은 인쇄가 이미 끝났거나, 패키지를 다른 곳에서 찍거나, 스티커 형태가 더 나은 제품에 씁니다. 어느 쪽이든 코드와 보안 인쇄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건 그것을 어디에 얹느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보안스티커·보안씰·정품인증 라벨은 다른 건가요?
- 부르는 이름이 다를 뿐 같은 것을 가리킵니다. 보안라벨, 보안스티커, 보안씰 모두 저희에게는 같은 제품입니다 — 제품마다 번호가 다른 가변 QR에 보안 인쇄를 얹은 스티커입니다. 홀로그램 무늬나 특수 잉크만 쓰는 보안스티커와 달리, 스캔으로 진위를 확인하고 유통까지 추적합니다.
- 홀로그램 보안스티커도 제작하나요?
- 합니다. 홀로그램지는 원단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다만 홀로그램 무늬 자체가 위조를 막아주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홀로그램지 위에 가변 QR과 보안 인쇄를 함께 얹습니다.
- 원단은 어떻게 고르나요?
- 패키지를 보고 정합니다. 흰 여백이 있어도 괜찮으면 아트지가 가장 저렴하고 스캔도 잘 됩니다. 용기 디자인을 가리고 싶지 않으면 투명, 매대에서 눈에 띄어야 하면 홀로그램지입니다. 샘플을 보내 드리니 실물로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 일련번호는 어떻게 매겨지나요?
- 발급 단계에서 라벨 한 장마다 서로 다른 번호를 만들고 암호 서명을 붙입니다. 같은 번호가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번호 순서를 보고 다음 번호를 짐작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에, 한 장을 뜯어봐도 나머지를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 라벨 규격을 바꿀 수 있나요?
- 있습니다. 기준 규격은 20×35mm지만 규격과 모양은 주문 제작합니다. 다만 QR과 보안 마크가 제 크기로 들어가야 스캔과 검증이 안정적이라, 크기를 줄이실 때는 함께 확인하고 정합니다.
- 보안 수준을 낮춰서 비용을 줄일 수 있나요?
- 있습니다. 가변 QR만 넣으면 가장 저렴하고, 팬터그래프·심층 보안 패턴·보안 선화를 더할수록 단가가 올라갑니다. 위조 위험이 큰 제품만 겹을 두껍게 가고 나머지는 가볍게 가는 식으로 품목마다 다르게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 최소 수량이 얼마인가요?
- 제품 한 종 소량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전 품목에 적용하기보다 한 종으로 검증한 뒤 넓히는 방식을 권합니다. 수량과 규격은 문의 주시면 함께 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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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 오래 함께해 온 안정적인 파트너십
- 02 · 가변 인쇄 · 디지털 인쇄 역량
- 03 · 대량 가변 QR 인쇄, 이미 하고 있습니다
- 04 · 기존 생산 라인 그대로 — 라인 변경 불필요
- 05 · 별도 라벨 · NFC · 특수 잉크 없이 합리적 비용
- 06 · 코드 발행부터 데이터까지 한 번에